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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단체 사설 카톡을 '토론'으로 발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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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03 14:16 조회7,1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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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종합 예술이라면 토론은 독서의 꽃입니다. 무엇을 안다는 것은 글이나 말로 표현 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교육의 효과가 가장 큰 수업 방법은 친구와 서로 묻고 답을 하는 것입니다. 최근 앞서 나가는 학교들은 수업 방식을 또래끼리 서로 대화를 하여 공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침 사설 단체 카톡 퀴즈를 토론으로 발전 시키려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미국의 케네디가는 가족끼리 식탁에서 늘 토론을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5 개국어를 하는 조승연은 저녁에 형과 토론을 하지 않으면 엄마가 저녁밥을 주지 않아서 할 수 없이 매일 토론을 하였다고 합니다.

한국의 보통 가정들은 가구 배치를 텔레비전과 마주 보고 앉는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가족과의 대화보다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이 더 쉬운 배치입니다. 이에 반해 유태인들 가정의 가구 배치는 가족끼리 대화 할 수 있도록 얼굴을 마주 보는 구조라고 합니다.

 아침 단체 카톡 사설 퀴즈에 참여하는 아이들 중 형제나 자매 또는 오누이로 참여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아이들은 매일 아침에 동일한 사설 내용을 읽기 때문에 토론 시키기가 매우 좋습니다. 아침 또는 저녁 식사 시간에 동일하게 읽은 내용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으므로 오늘 사설 내용이 무엇이었다. 왜 나는 어떤 신문에 대해서 맞고, 틀리고로 선택했다는 이유만 짧게 설명하면 됩니다. 처음 시작은 1 분쯤 하다가 차츰 요령이 늘면 시간을 늘려 가면 됩니다.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를 2 년 가까이 매일 베껴쓰는 아이가 사설 2차 퀴즈 괄호 넣기에서 유독 잘 맞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경험에 의하면 아이들은 2 년 쯤 되어야 변한 모습들을 보여 줍니다. 사설 토론을 2 년 정도 하면 또래에서는 보기 드문 매우 뛰어난 아이들로 변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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