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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들은 시간만큼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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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07 10:35 조회5,6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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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들은 시간만큼만 들립니다. 듣지 않으면 귀청이 열리지 않습니다. 모든 언어는 해당 언어만의 고유한 주파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어는 500 ~ 2000 Hz, 영어는 1000 ~ 5000 Hz 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 모든 언어를 들을 수 있는 주파수 영역대(20 ~ 12000 hz)의 지닌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귀의 성능이 자국의 언어 주파수에 맞게 고정 된다고 합니다. 마치 줄기세포가 14 일 전까지는 모든 세포로 될 수가 있으나 그 이후에는 해당 기관 세포로 고정되는 경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주파수 수용 능력이 몇 세에 확실히 고정되는지는 알 수가 없으나 어릴수록 듣는 능력이 빠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주파수가 고정 되어 익숙한 자국어 언어만 들립니다.

 2차 세계 대전시 미군은 빠른 시간 안에 독일어와 프랑스를 익혀 파병을 시켜야 했습니다. 파병 훈련병 1 명 당 외국어 선생 2 명을 붙여, 계속 번갈아 가며 외국어를 질문하는 수업을 6 개월간 하니 생각하지 않고 곧 바로 대답하였습니다.

 이들은 잠 자는 시간만 빼고, 심지어는 화장실까지 따라 다니며 외국어로 계속 질문하였다고 합니다. 하루 14 시간으로 가정하고 6 개월을 계산하니 대략 2,500 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미국 국무부 산하 외교관 언어 연수 전문 기관인 외교연구원FSI은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이 한국어를 배우려면 2,200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영어를 적어도 2,200 시간 넘게 들어야 들린다는 겁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 들으려면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하고 계산하면 답이 나옵니다. 주말에 재미 삼아 한 번 계산하여 보십시오.

 계산시 단어 외우는 것과 문법 공부하는 시간은 포함 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이 분야는 뇌의 다른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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