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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려면 아리랑 TV를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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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09 10:20 조회5,0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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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려면 영어 방식으로 사고(思考)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말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국어를 매일 쓰는 우리들에게 영어 방식으로 사고를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영어 방식으로 사고를 하려면 영어를 자유 자재로 쓸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한번 생각하여 보십시오. 더운 여름에 냉면으로 식사를 하고 난 후 ‘시원한 냉면을 먹으니 속이 다 뻥 뚫리네.’라고 혼자 말하였습니다. 앞에 앉은 외국인이 “무슨 말이냐?”고 물었습니다. 이를 어떻게 표현하겠습니까? 난감할 겁니다.

 단문에 익숙하면 복문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게 더하기, 빼기 하다가 방정식으로 공부하는만큼 힘이 듭니다. 단문은 연습을 하면 그런대로 표현이 가능하지만 복문은 금방 쉽지가 않습니다.

 아리랑 TV 방송에서 한국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영어로 자막을 달아 주는 프로그램을 보면 두 가지 방식을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속이 뻥뚫린다’는 말을 영어로 자막을 달아 주는 것을 보고, ‘아~~ 저게 행동은 모국어 방식이고 표현은 영어 방식이구나.’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그림을 보여주면 재빨리 대답하는 영어 공부가 그렇게 재미 있습니다. 저와 아이들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이렇게 재미있고 보람 있는 때가 없었습니다. 그림만 제시하면 번개같이 대답을 합니다. 아이들 머리에 전부 인공지능을 장착한 느낌입니다. 아이들 대부분이 힘은 들지만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이제 여기에 아리랑 TV의 자막 프로그램들을 추가로 가르치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복문과 모국어식 사고를 영어로 쉽게 표현하는 방법에 금방 익숙해 질겁니다. 게임으로 진행하다 보니 안 지려고 스스로 알아서 공부해 올테니까요.

 이제 듣기와 말하기 수업 방법은 완전히 틀을 잡았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성과 높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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