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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이야기

SKY 보내기 위한 공부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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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9-21 18:37 조회4,8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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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속독을 맹신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속독 덕분에, 자녀들을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은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 2 권을 2 시간 정도에 다 읽었습니다.

 ‘공부 완성 독서법’이 SKY에 보내기 위한 독서 매뉴얼에 해당 된다면, 440 페이지 분량의‘대치동 최상위권 공부의 비밀’은 SKY가기 위한 공부에 대한 태도, 마음 가짐, 행동과 그에 대한 사례를 적어 놓은 매뉴얼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두 번째 책은 그동안 해왔던 공부의 개념과 아버지들의 행동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버겁지만 같이 읽으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앞으로 속독을 시킬 분이 있을 듯하여 속독에 관한 내용을 참고적으로 안내합니다. 속독은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시폭의 확대와 눈동자를 빨리 굴리게 하는 방법이고 또 다른 하나는 뇌의 각성을 요구하는 방법입니다. 전자가 하드웨어에 해당한다면 후자는 소프트웨어에 비율 될 수 있습니다.

 전자 방법은 오래전부터 여러 사람이 다양하게 교육하고 있지만, 속독 역사에 비하여 크게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후자 교육 방법은 현재 꽤나 많은 인원들이 교육을 받고 있지만 매우 비싼 교육비에 비하여 그리 정형화 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은 능력을 향상 시키기가 다소 버겁습니다. 제가 해 보니 2 가지 방법을 합하여 놓았으면 딱 좋을 듯합니다.

 모든 기술이 그렇듯이 속독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올해 45살로 은퇴한 일본의 이치로 야구 선수는 초등학교 4 학년 때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타구치는 연습을 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새벽반 아이들도 목표를 1 ~ 2 년 정도로 정하고 속독을 매일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의지가 없으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완전히 내 몸에 적응 해 놓지 않으면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비싼 돈만 아깝게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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