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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 하게 하려면 뇌의 작업 용량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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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7 16:25 조회5,3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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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푸는 삽을 용량으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제일 작은 모종삽부터 야전삽, 농부의 삽, 그리고 제일 큰 포크레인이 있습니다. 컴퓨터의 성능은 CPU가 결정합니다. CPU의 성능이 좋을수록 값이 비쌉니다. 사람의 뇌는 작업용량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게 컴퓨터의 CPU에 해당합니다.

아이들 뇌는 작업용량이 클수록 공부를 잘 합니다. 작업 용량이 크면 아이들이 정보나 지식을 받아들여 처리하는 량이 큽니다. 적은 시간을 투입하고도 많은 량의 공부가 가능합니다.

뇌의 작업 용량을 키울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려운 책을 읽으면 이해력이 빨라져 작업용량이 커집니다. 반복을 하면 뇌가 익숙하여 빨리 처리합니다. 새롭고 다양한 내용을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물론 호기심을 가지고 접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들 수업의 기본은 뇌의 작업용량 키워 주기입니다. 당장 시험 성적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영원히 모종삽을 쥐어 주는 것과 똑 같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뇌의 크기를 포크레인 크기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을 싫증내면 삽의 크기를 예로 들어 주면서 지금 포크레인으로 만들어 주는 과정이야 라고 말하면 덜 싫증을 냅니다.

영어 받아쓰기를 시켜 보면 뇌의 작업 용량이 발달하는 것을 명확히 느낄 수가 있습니다. 새벽 영어반 아이들이 2 문장으로 된 대화체는 쉽게 받아 씁니다. 그러나 6 문장으로 구성 된 대화체는 아직 좀 버거워합니다. 낮 영어반 아이들은 1,500 문장 목표로 매일 단 문장을 받아씁니다.

매일 아침 실시하는 골든 벨 문제 풀기, 총균쇠 읽고 질문하기, 인문고전 읽기 등 모두가 작업 용량을 키워 주는 과정에 해당 됩니다.

포크레인 가격이 제일 비싸듯이 아이들 뇌를 키우는 과정은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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