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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공평하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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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2-19 22:51 조회5,6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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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모든 인간에게 똑 같이 준 선물이 3 가지입니다. 누구나 준 24 시간이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뇌이고, 세 번째가 책입니다.

뇌가 인간의 모든 행동과 사고를 제어합니다. 뇌는 늙어 죽을 때까지 성장합니다. 지금까지 뇌는 어린 시절에 뇌 세포가 결정되면 더 이상 발전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뇌 연구소 소장이 쓴 책을 보면 100세 된 사람의 뇌도 발달합니다. 뇌를 MRI로 촬영하여 보면 뇌를 사용하는 부위가 근육처럼 그 부위만 발달합니다. 뇌 세포가 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시냅스가 계속 연결되고 두꺼워져 정보 전달을 빠르게 처리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뇌를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하면 사고력이 계속 신장 됩니다. 이를 더 발달시키려면 남다른 책을 읽히면 더 발달합니다. 공평하게 도서관에 가면 이런 책들이 널려 있습니다. 이런 책들은 어려워서 남들이 손도 대지 않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것이 카를 비테식 교육입니다. 카를 비테 주니어는 저능아로 태어났지만 지속적인 인문고전 교육으로 13살에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16 살에 법학 박사를 받은 후 곧바로 베를린 대학 교수로 임용됩니다. 또 이 교육 방법을 모방한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훌륭하게 만들었습니다.

12년간 독서 지도하면서 ‘서울대 인문고전 50 선’을 읽혀 보려고 수도 없이 노력하였지만 단 한 명도 성공시키지 못하였습니다. 똑똑한 아이들의 엄마들에게 부탁을 하였지만 번번이 실패하였습니다.

수도 없이 실패 한 후 이제는 성공시킬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낮 영어반 아이들과 영어 수업 시작하기 전에 10 분간 다 같이 4 ~ 5 페이지를 읽고 나서 본 수업에 들어갑니다. 다그치거나 재촉 하지도 않고 설명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5 ~ 6 번을 반복시켜 읽히려고 합니다. 그런 후 아주 어려운 성인 책을 읽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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