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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터러시 도입을 계기로 주식시장과 대화하는 방법을 강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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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9 23:59 조회4,2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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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2022년부터 미디어리터러시 과목을 배우게 됩니다.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읽고 창의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유튜브 내용을 그대로 받아 들여 낭패를 본다고 하는데, 저 역시 매일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주식에 참고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증시의 흐름을 장기적으로 잘 안내하는 박세익 전무의 내용은 빠지지 않고 봅니다. 단점은 자기 채널이 없고 다른 방송에 출연하기 때문에 찾아서 보아야 하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증권연합 TV의 민박사 강의입니다. 자기 소신이 뚜렷하고, 대형주에 대한 일가견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개별주들 중에는 손을 대고 싶지도 않은 종목들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김떡상tv 설명은 섹터별 대표적인 주도주를 저점에서 잡아 고점에서 파는 내용을 주로 설명합니다. 무리하지 않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는 반면에 곱지 않은 언어들을 자주 사용하고 있어 귀에 거슬립니다.

과고를 나와 카이스트 석박사 과정을 나온 마미손은 삼성전자 한 종목만 주로 설명합니다. 과거 랩으로 TV에 출연하였다고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마미손의 독특한 설명들을 자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미디어 리터러시의 핵심은 소통입니다. 소통을 잘 하려면 경청을 하여야 합니다. 자기의 마음을 비워야 상대방의 말이 잘 들립니다. 자기의 말을 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들어 주어야 대화자가 기분 좋아 합니다.

아이들에게 단편적인 유튜브 내용을 보여 주기보다는, 본질적인 주식시장과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섹터별 관련 책 읽기, 정부 정책과 신문 기사 검색, 해당주 차트 분석, 불타기 실행을 체계화 하는 것이 주식 시장과의 대화입니다. 몇 섹터만 해 보면 단순 매매에서 벗어나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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