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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좋은 대학에 보낼 자신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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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3-08 00:24 조회4,2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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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이들을 좋은 대학에 보낼 수 있는 자신이 생겼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아닌 다른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부러워 한 일이 세 번 있었습니다.

맨 처음은 성동 도서관에서 강의시 무학여고 1 학년생이 3,500 여 권의 책을 읽었다고 말 한 때입니다. 두 번째는 인천 청라로 이사 와서 ‘총균쇠’ 책을 읽는 6학년 아이 엄마의 상담 전화를 받았을 때입니다.

세 번째는 1년에 500 여 권의 책을 읽고 서울대 의대 면접에서 다른 학생들은 3 ~ 4 시간 걸리는 다층면접을 30 여 분만에 끝마친 학생의 내용을 읽었을 때였습니다.

세 경우 제가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을 전부 넘었습니다. 1 주일에 한 번씩 책을 읽혀 가지고는 도저히 도달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지금 제가 가르치는 수준도 쉽지 않아 처음에 오는 학생들은 도저히 따라 오지 못합니다.

해결 방법은 집에서 본인들이 자발적으로 책을 더 보던가, 아니면 부모님들이 주말마다 도서관에서 같이 책을 읽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엄마나 아빠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사회생활을 포기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주말마다 두꺼운 책을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요약하고 마인드맵을 작성하여 올리게 하였습니다.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 권을 끝냈습니다. 3 번씩 반복하였으니 권수로는 18 권이 됩니다.

새벽마다 읽고 질문을 올리게 한 770 페이지짜리 ‘총균쇠’도 한 번을 다 끝내고 2 번째 들어갑니다. 매일 10 분씩 읽는 서울대 인문고전 60 선 책 역시 두 번째로 들어갑니다.

카페에 올린 마인드맵을 보면 눈에 확 뜨게 수준이 달라졌습니다. 요약하는 내용들도 핵심문장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멀리 보이던 세 번의 학생 수준들을 확실히 따라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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