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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사 디지털 교육으로 앞날을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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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1-15 01:19 조회1,3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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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들이 하는 공부는 학교 성적에 대한 공부가 될 수는 있지만, 미래 사회에 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키운다는 이유로 학교 성적을 소홀히 할 수도 없습니다. 교육 당국이 두 분야를 이끌어 주었으면 하는데 그러질 못 하고 있습니다.

메타박스 시대가 옵니다. 지난 주 서울시는 내년에 메타박스 플래폼을 구축하겠다고 발표를 하였고, 페이스 북과 MS도 메타버스에 참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주식도 메타박스 관련 주식들이 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생들이 부전공으로 컴퓨터 과련학과에 너무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여 수업을 보조할 조교들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성균대는 모든 학생들이 컴퓨터 관련 과목을 의무적으로 약 10 학점 정도를 이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엄마들에게 전자신문사에서 실시하는 메타박스 교육을 안내하여 드렸습니다. 몇 몇 아이들과 엄마들이 정성스럽게 글을 써서 보낸 결과 선발되어 교육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중학교 과정 드론 참여 과정이 있습니다.

전자 신문사에서 실시하는 디지털 교육은 무조건 참여하여야 합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전공분야와 상관없이 디지털 능력이 필수입니다. 또한 전자 신문사의 교육은 항상 첨단을 소개하는 내용일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대부분이 무료입니다. 전자신문사의 교육 과정에 선발되려면 탈락하더라도 계속 지원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번 지원서에 그 내용을 포함시켜 쓸 수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아이들에게 글쓰기와 컴퓨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켰습니다. 단순한 내용보다는 그들이 선발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도록 쓰라고 합니다. 작성 완료 후에는 ‘너 같으면 네 글을 읽고 선발하고 싶은 마음이 드니?’라고 물어 본 후 스스로 판정하라고 합니다. 쓴 내용이 미흡하다고 느끼면 글쓰기와 컴퓨터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됩니다.

전자신문의 디지털 교육을 받는 것이 앞날을 대비하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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