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공부해서 대학 가고, 대학서 열심히 공부 하고 난후 최종적으로 가는 곳은 SW를 가르치는 곳입니다. > 자녀교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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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이야기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 가고, 대학서 열심히 공부 하고 난후 최종적으로 가는 곳은 SW를 가르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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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1-23 02:45 조회3,4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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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대를 비롯한 여러 대학들이 주최하는 제 8 회 SW 사고력 올림픽 대회에 나갈 것을 권유합니다.(etedu.co.kr)

저는 개인적으로 국영수 공부는 못해도 SW 작성은 뛰어나게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게 공부하여 대학가고, 대학에서 공부한 후 가는 곳은 SW 교육 하는 곳이고, 구직을 도와주는 것은 SW 활용능력입니다.

요즈음 강남에서는 코딩‘부트캠프(신병 훈련소)’학원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학원에 가기 위해서 대출을 받고, 퇴직을 하여 퇴직금으로 학원비를 낸다고 합니다. 혹독한 과정을 거치면 회사를 골라 갈 뿐만 아니라, 대기업 못지않게 연봉 5,000 만원의 직장인이 된다고 합니다.

공부를 좀 잘 하면 더욱이 SW작성 능력이 출중해야 합니다. 서울대 원서를 쓴다고 가정하여 보겠습니다. 독서 기록란에 책 내용을 적은 후 책과 연관 된 내용을 빅데이터와 파이썬을 가지고 연구하여 보았다고 적는 겁니다. 특정내용을 실험 결과로 적는다면 입학 사정관은 두 말 없이 어서 오라고 할 겁니다. 앞으로 반드시 그러한 학생들이 나옵니다.

저는 SW올림피아 대회는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벽반 아이들에게 전부 참여 하도록 말하였습니다. 아이가 코딩의 ‘코’자도 몰라도 됩니다. 참가하여 잠만 자다가 끝난 후 엄마와 짜장면만 맛있게 먹고 오면 됩니다. 3 번 정도 그렇게 하면 아이가 코딩에 큰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제가 시켜보니 아이들은 실력이 없으면 나가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설득해야 합니다. 앞으로의 세상이 완전히 디지털로 바뀌기 때문에 경험 하러 간다고 알려 주어야 합니다. 1 등을 하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과 인공지능을 작성하는 프로그램인 ‘파이썬’을 새로 나가고 있습니다. 반응이 좋을 뿐만 아니라 쉽다고 합니다. 아직 초중 학생들이므로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교재 3 권만 3 번씩 읽고 해결하면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게 됩니다.

그누보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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