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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이야기

생글 기자단에 참여 할 것을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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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2-14 15:02 조회1,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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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신문에서 운영하는 주니어 생글 기자단 모집에 응할 것을 권고 드립니다. (https://jrsgsg.hankyung.com/)

글쓰기를 하면 생각이 아주 깊어집니다. 제 경우 예를 들겠습니다. 매주 금요일 엄마들에게 드리는 짤막한 글의 글감을 찾기 위하여 생각을 깊이 합니다. 특히 새롭고 신선한 내용을 전하기 위하여 여러 번을 생각합니다.

관찰력이 깊어집니다. 신문의 교육란을 자세히 봅니다. 다른 기사 내용을 볼 때는 어떻게 응용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가를 생각합니다.

생글 기자단에 선발되면 공부는 무조건 잘 하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좋은 기사를 보내기 위하여 생각하고 관찰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어와 사회 공부는 강조하지 않아도 잘 하게 되고, 수능 공부를 미리 당겨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녀의 현재 상태가 전부라고 생각하여 미리 안 될 거라고 한계를 긋지 안 하였으면 합니다. 아이들은 무궁한 능력들이 있습니다.

공부에  집중력을 보태 주었으면 합니다. 제가 차길진의 명상 교실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XNz1wPUPMJ1HVzOF_WTisQ)를 운영합니다.

자녀들에게 잔상(殘像) 분야를 공부하기 전에 쳐다보라고 지도하여 주십시오. 제가 연습하여 보니 머리에 잡념이 들어가면 흰 부분에 잔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잡념이 없을 때만 잔상이 생깁니다.

욕심 내지 마시고 처음에는 잔상이 보이던 안 보이던 1 분 동안 쳐다보기를 합니다. 그런 후 차츰 공부하기 전에 쳐다보는 시간을 늘려 가시기 바랍니다. 영상들을 차례대로 연습하면 칠판의 글씨를 한 눈에 쳐다보는 능력이 생길 겁니다. 차후 수능 문제 지문을 볼 때에는 굉장히 빨리 읽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일이 없을 겁니다.

저는 잡념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잔상 훈련을 하여 보니 잡념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눈을 깜박 거리거나 다른 생각을 하면 잔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연습 후 MP3를 들어 보니 그렇게 안 들리던 소리가 거의 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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