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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콩쿠루 우승자 임윤찬처럼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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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7-11 04:19 조회2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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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이를 따라 하면 그의 뇌 수준이 됩니다. 이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임윤찬은 독서광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도《데미안》을 재미있게 봤고, 단테의 《신곡》은 반복해서 읽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2년 전 독주회에서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를 연주했는데 이 곡을 이해하려면 《신곡》을 읽어야 한다면서 전체 내용을 외우다시피 했다.”고 합니다.

‘임윤찬’이의 독서 리스트는 스승인 손민수 교수가 작성하는데, 손교수 또한 미국 보스턴의 명문 뉴잉글랜드 음악원 유학 시절 ‘건반 위의 철학자’로 불리는 명피아니스트 러셀 셔먼(92)으로부터 그 방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셔먼은 음악 전반에 대한 철학적이고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음악을 깊이 이해시키기 위하여 인문 고전을 읽힌다고 합니다. 첼로의 장한나가 하버드 철학과를 간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5 학년 두 명이 인문 고전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인 청라에서 새로 들어 온 학생이 단테의 ‘신곡’을, 무대포 학생이 ‘오뒷세이아’를 읽기로 하였습니다. 저도 이 두 아이가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읽도록 격려하여 주기 위해서 책을 샀습니다.

책을 받고서 입을 딱 벌렸습니다. ‘신곡’이라는 책은 상하 두 권으로 약 1400 쪽 정도 됩니다. ‘오뒷세이아’ 역시 700 쪽 쯤 됩니다. 책을 펼쳐 본 후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대한민국에서 다 읽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생각을 하였습니다.

인문 고전을 읽으면 두뇌가 세계적인 반열에 올라섭니다. 어려운 책을 ‘임윤찬’이의 뇌는 세계적인 두뇌입니다. 그 어려운‘신곡’이라는 책을 외우다시피 읽는다고 하니 뇌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가 짐작이 됩니다.

단순히 피아노를 치는 사람과 인문학적 사고로 곡을 해석한 후 피아노를 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모양입니다. 어려운 책을 읽어야 뇌가 좋아집니다. 그러면 공부도 당연히 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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