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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도 안 다니는데 어떻게 올 백을 맞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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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8-01 02:32 조회1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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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2 올 백 맞는 아이 엄마의 독서관은 남달랐습니다. 자녀의 영어, 수학 점수가 미흡하다고 말들 하는 엄마들과는 달리, 아이 엄마는 시간 날 때마다 책을 읽는 아이가 ‘너무 좋다’고 칭찬을 하였습니다.

아이가 암기로만 올 백을 맞은 것보다 독서를 밑바탕으로 만점을 맞아서 더욱 기쁩니다.

아이의 뇌를 변화시킨 요인은 신문 칼럼 요약입니다.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아침 신문 요약 시간에 거의 빠지지 않았습니다. 자녀 둘을 서울대와 연세대에 보낸 엄마가 말한 것처럼 독해력이 되니 인문 사회 과학책을 읽는 것이 일사천리였습니다. 700 페이지 정도 책을 읽는 아이가 교과서 몇 십 페이지 읽는 것은 아주 쉬울 겁니다.

인문 사회 과학책을 동일하게 권하였었음에도 다른 아이들은 안 읽었지만, 이 아이만큼은 100여 권을 꾸준히 읽었습니다. 갈수록 뇌 수준이 높아지니 아이가 대답하는 능력이 돋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작년 9월쯤 ‘혼자하는 공부의 정석’을 다 같이 읽고 요약하였습니다. 그 책을 읽고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 대부분이 혼자 공부해보겠다고 저하고 하는 공부를 끊었습니다. 아이 엄마는 그만두려는 아이에게 한석봉 엄마처럼 6개월 책을 더 읽으라고 하여 독서를 조금 더한 후 그만두었습니다.

그 후, 제가 내신 올 백 맞춤 공부 방법인‘공부의 쓸모’라는 책을 읽으면서 그만둔 아이들 수준이면 만점들을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권한 후 한 문장으로 요약하여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역시 이 아이만 ‘백 점을 맞는다’라고 핵심을 요약하여 보냈습니다.

기말고사 계획표 작성과 실행을 점검해 주려고 하자, 아이는 스스로 잘 할 수 있다고 지켜봐 달라고 하였습니다.

기말 올 백 맞은 아이에게 칭찬과 함께 최근에 제가 읽은 책을 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을 권할 겁니다. 아이가 어떤 책을 주어도 다 소화해낼 수 있으니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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