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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수표를 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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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8-20 05:41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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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회 과학책 200권을 읽는 것은 SKY로 가는 보증 수표입니다. 5~6학년 아이들이 10여 권씩 읽고(https://cafe.daum.net/bookread2008/RNwF) 있어 저를 흐믓하게 합니다.

30권쯤 읽으면 독서의 재미로 스스로 읽게 됩니다. 200권을 읽으면 덤으로 무조건 공부를 잘하게 되어, SKY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초중들 아이들이 이렇게 읽는 아이들이 드물며, 또 읽을 만한 독서력도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공부외에 책을 읽는 것은 어른들이 투잡이나 쓰리잡을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공부외에 시간을 내서 독서를 하기 때문입니다. 5학년 한 아이는 중1 독서 수업을 병행하고 있고, 간간히 제가 권하는 책도 읽고 있습니다. 당연히 자기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시간을 안배합니다. 공부는 본인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과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700여 페이지의 책을 읽는 아이가 중간 기말고사 때 몇십 페이지 교과서 읽는 것은 너무 쉬운 일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참으며 끝까지 읽기 때문에 수학 문제도 잘 풀게 됩니다. 독해력과 생각도 깊어지므로 교과서의 내용이 매우 쉬워집니다.

저에게 독서와 영어 공부를 배우는 아이들은 무조건 이 200권을 읽어야 합니다.

3학년은 차근차근 계단을 밟아가며 200권 읽기 코스로 데려가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2학년도 그렇게 시킬 겁니다. 매주 시간마다 예방 주사 놓듯이 조금씩 어려운 글을 읽혀서 5학년이 되면 전혀 어렵지 않도록 연습시키고 있습니다.

200권 읽기는 돈도 들이지 않으면서 공부도 잘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문고리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밀고 가면 도달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유태인은 전부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반드시 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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