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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만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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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9-11 05:11 조회1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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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일어나면 ‘태재대학’에 보내겠다고 다짐하는 글을 쓰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5학년 아이도 영어 녹음 파일 다음에 ‘태재대학’에 가겠다고 다짐을 써서 매일 같이 저에게 보내옵니다.

합격률이 1 ~ 2 %로 세계에서 가장 입학하기가 어려운 대학이 미네르바 대학입니다. 하버드대학 들어가기보다도 어렵다고 합니다. 캠퍼스가 존재하지 않으며 학생들은 4년 동안 세계 7개국을 다니며 기업과 비영리단체·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현장 경험을 쌓습니다. 그러다보니 세계적인 기업에 쉽게 취업이 됩니다.

이를 벤치마킹한 대학이 한국의 태재대학입니다. 내년부터 입학생을 선발합니다.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한국 학생 100명, 외국인 학생 100명 등 200명을 선발합니다. 2학년부터 미·중·러·일 4개국 주요 도시를 돌며 각종 프로젝트 수업을 받게 됩니다.

입학처에서 단순히 성적순으로 학생을 뽑는 것이 아니고,‘인재발굴센터’가 전국과 전 세계에서 인재를 발굴한다고 합니다. 미래를 경영하고 세계를 경영할 자질이 있는 인재, 사교육을 받아 기계적으로 학업 능력을 키워온 학생보다는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한다고 합니다.

태재대학 건학 이념을 보면 국가적인 리더자로 키우려고 새로운 형태의 대학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기존의 SKY 대학도 좋지만 변하는 세계에 맞추어 새롭게 생기는 대학에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비유하면 경기고 시대가 가고 민사고 같은 신흥고등학교가 생기는 격입니다. 핵심은 학교가 탐낼 학생이 되면 됩니다. 가르치는 저, 아이, 엄마가 가겠다고 목표를 정하고 5가지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5학년 아이뿐만 아니라 새로 받은 2학년, 그리고 3학년 아이들의 공부 목표도 여기로 정하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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