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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우리 아이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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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9-18 23:02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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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생각하고 생각하는 것이 ‘태재대학’ 면접하는 교수는 어떤 기준으로 아이들을 선발할까? 입니다. 지금까지 명확하게 알려진 것은 암기 시대는 지나갔으니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학원을 많이 다닌 학생은 주요 선발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수들은 어떤 학생을 보고 탁월하다고 판단할 것인가? ‘공부 완성 독서법’에 나오는 서울대 의대 합격한 학생 사례를 보면 예측이 가능합니다. 보통 의대는 약 1시간에 걸쳐 다중 미니 면접을 보는데, 고교 3년 동안 약 500여 권을 책을 읽는 학생은 면접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을 보면 흠모하거나 우러러봅니다. 바둑 두는 사람은 입신 경지에 이른 사람을, 스포츠 선수들은 자기 분야에서 실력이 탁월한 선수를 부럽게 생각합니다.

교수들은 보통 학창 시절에 공부를 잘하였기 때문에 학교 성적보다는 책을 많이 읽은 학생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겁니다. 특히 바빠서 자기도 읽지 못한 책을 읽은 학생은 발전성이 크다고 생각할 겁니다.

200여 권의 인문 사회 과학책 읽히기가 그렇게 힘이 듭니다. 새로 들어 온 고학년 이상은 반드시 새벽반에 데려와 책을 읽게 하는데, 지금까지 3명의 학생을 제외한 대부분 학생들은 읽지를 못하였습니다.

5학년 미만 학생들에게는 수업 시작 전에 3명의 아이들이 읽은 카페 내용을 보여 주면서 너희들도 앞으로 읽게 될 거라고 말합니다. 어려운 책을 읽기 위해서 2개 학년 병행 수업, 총균쇠 읽기, 문해력 한 문장 정리의 힘, 공부 방법 책 및 신문 칼럼 요약하기를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5학년이 되면 새벽반으로 전부 데려와 200권 읽기를 시킬 겁니다. 이 아이들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책 안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태재대학 면접관들은 인문고전이 개인이나 사회를 바꾼다는 것을 잘 알 겁니다.

태재대학 보내기 첫 번째 공략 방법은 보통 아이들이 읽지 못하는 수준 높은 책 읽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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