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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을 하여 강해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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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0-31 02:57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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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 리그의 김하성 선수가 디비젼 시리즈까지만 갔습니다. 그러나 김하성 선수는 작년의 부진을 딛고 올해 매우 좋은 활약을 하였습니다.

2010년 히어로즈 야구단은 8개 구단 중 7위를 하였고 다음 해는 꼴찌를 하였습니다. 하루는 구단주 대행분과 차를 마시는데 히어로즈가 몇 년 후에는 한국시리즈를 나갈 것이고 많은 선수들을 일본이 아니라 미국 메이저 리그에 진출시키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같이 차를 마시는 사람들 모두가 불가능한 소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마치 방정식도 못 푸는 아이를 서울대에 보낸다는 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몇 년 후 히어로즈는 한국시리즈 결승까지 올라갔고 지금까지 미국 메이저 리그에 3명을 보냈습니다.

사람은 ‘모방를 통해 배우기도 합니다. 이제 키움 히어로즈의 젊은 선수들은 앞서 미국에 진출하였던 선배들을 따라 해외 진출을 꿈꾸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선수가 이정후와 안우진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이 큰 꿈을 세우고 아이들에게 큰 목표를 제시하면 아이들은 그 길로 나갈 수 있습니다. 믿어 주고 격려하면서 일관성있게 노력만 하면 됩니다.

3, 4학년 아이들 수업할 때 반드시 이를 강조합니다. 총균쇠를 읽히면서 왜 어려운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카페에 있는 고학년 아이들이 읽고 있는 인문 사회 과학책 내용을 보여줍니다.

‘너희들도 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노력을 하면 잘 할 수 있다’, ‘뇌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다.’라면서 분명한 목표 의식을 심어줍니다.

이정후는 24년에 계약이 끝나는데도 미국의 모든 구단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될 겁니다. 구단주 대행의 의지를 옆에서 지켜본 저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이정후 선수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인으로 자라나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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