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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이 듣기 말하기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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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3-12 02:17 조회1,6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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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GBT 기사를 보면서 앞으로 영어 교육 방향이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형태로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수업을 문장 암기하기로 바꾸었습니다.
 
제 추측대로 교육부가 25년부터 순차적으로 영어 공부에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말하기 듣기 위주로 바꾸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영어를 듣고 말 할 수 있어야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는 뜻이 하나고 또 다른 하나는 앞으로 영어 평가는 말하기 듣기 위주 방식으로 바뀔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듣기, 말하기 위주의 영어 교육 방향은 아주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아이들의 영어 듣기 실력이 금방 향상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말하기는 어찌 어찌하여 할 수가 있지만 듣기는 귀가 금방 뚫리지 않습니다. 무수한 인내와 반복을 요구합니다.

암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MP3를 듣고 큰소리로 읽으면 됩니다. 조선말에 한양에 사는 유생들은 영어를 잘하였다고 합니다. 사서삼경 공부하듯이 큰소리로 반복하여 읽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잘하던 공부 방법이 일제가 들어오면서 문법 위주의 교육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단체 카톡에 매일 2쪽씩 MP3를 듣고 큰 소리로 녹음하여 보내게 하고 있습니다. 단어 외우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3년 정도면 다락원 출판사의‘행복한 명작 읽기’10권을 완전히 암기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언어는 많이 듣고 큰 소리로 따라 하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가 있습니다. 학원이 귀를 뚫리게 하고 말을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반복하기가 들리게 합니다. 영어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매일 매일 반복하기였습니다.

단체 카톡에 참여하면 철학책을 읽고 필사, 영어 녹음하기를 매일 매일 하게 됩니다. 반드시 성과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누보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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