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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창업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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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2-01 23:30 조회8,9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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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미래의 일자리’ 책을 보면 2030년이 되면 직업의 선호도가 ‘사농공상’에서 ‘상공농사’로 위치가 바뀐다고 합니다. 그 때가 되면 대부분 상업, 마케팅, 홍보가 가장 중요한 직업이 되며, 그 다음이 공업, 첨단 과학, 의과학, 공학 등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영국은 5 살부터 나이 등급별로 창업 과정이 있으며, 아이들이 만든 물품을 전시하고 창업을 장려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학들은 학문의 연구보다 창업에 더 열을 올린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들은 스타트업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며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초중고 교과서에 창업이라는 내용을 반영하여 어려서부터 창업 정신을 갖도록 하게 한다고 합니다. 창업이라면 통닭집을 생각하며 터부시 하고 있는데 아이들 생각이 얼마나 바뀔지 의문입니다.

 빅데이터 교육을 받으면서 지금까지의 생각을 바꾸어야 했습니다. 저는 빅데이터를 생성하는 하는 것이 최고로 능력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그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부를 창출하는 것이었습니다.

 데이터를 읽을 줄 알면 돈이 생기고 부가 창출됩니다. 까막눈이 다른 것이 까막눈이 아니고 데이터를 읽을 줄 모르고 해석할 줄 모르는 것이 까막눈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아는 네이버나 구글의 자료를 가지고 세상의 흐름을 꿰뚫고, 분석, 예측을 하며 창업으로 옮겨 가는 것을 보면서 과연 아이들을 올바로 안내를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선 빅데이터 교육 받으라고 일요일로 수업을 옮겨 준 5 학년 아이들부터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 주며, 변하고 있는 데이터의 세상을 알려 줄 작정입니다. 미래에는 데이터에 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누보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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