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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이야기

공부의 시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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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23 15:13 조회7,3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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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설을 매일 올리는 아이들은 5 학년 여자들 두 아이만 우뇌이고, 나머지는 전부 좌뇌입니다.

그렇다고 우뇌 아이들이 좌뇌 아이들보다 뒤처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뇌 아이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는 엄마들이 좋아하는 국영수가 아니라 주로 예체능입니다. 운좋게 수학이나 과학을 좋아하는 우뇌 아이라면 일석이조가 되는 거지요.

그러다 보니 초중고에서는 이들의 능력을 크게 선 보일 기회가 드뭅니다. 어쩌다 한 번 있는 대회에서 큰 재능을 선 보였다고 하더라도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국영수에 비해서 관심이 덜 하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묻힙니다.

그렇지만 우뇌는 다른 사람과의 친화력, 소통력 등에서 좌뇌보다는 훨씬 뛰어납니다. 좌뇌 아이들만 있는 수업은 장례식장 영안실만큼이나 조용하고 적막합니다.

아이들을 가리키면서 느끼는 것은 자연의 안배력은 불가사의 합니다. 어떻게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이렇게  골고루 적절하게 안배를 하면서 진화를 시켰을까?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합니다.

엄마들 입장에서 보면 국영수를 다른 과목보다 잘 하면 좋겠는데, 자연이라는 입장에서는 보면 모든 것이 다 중요한 요소로 동일하게 여겨지는 모양입니다.

자연은 아주 오묘합니다. 모든 것을 다 결정해 놓은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일부의 사람만이 깨닫도록 또 다른 안배를 해 놓은 듯합니다. 인간의 성향을 결정짓는 요소는 뇌입니다. 좌뇌, 우뇌도 뇌에서 차이가 납니다.

절대음감을 소유한 사람으로 태어 날 확률은 일 백만 분의 일로서, 통상 5 세 이하의 환경에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누보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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