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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영어를 잘 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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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13 11:24 조회7,1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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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 한다는 것을 끝나는 지점을 알지 못하는 아주 긴 터널을 지나야 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영어 독서로 영어를 뛰어나게 잘하게 하는 첫 번째 예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6 년까지 영어 독서를 1,000 ~ 2,000 권을 읽힌 다음 영어로 마인드 맵 작성과 발표까지 하게 하는 공부방입니다.

대단히 많은 량의 영어 독서와 실전 영어를 시키니 아이들의 영어 성적이 매우 좋음은 물론이거니와 영어 공부에 대한 엄마와 아이들의 만족도가 아주 크다고 합니다. 풍부한 영어 독서가 기본기를 탄탄히 잡아주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공부방을 개설하려는 분이나 이 공부방에 다니고자 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이 대기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크게 확장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이런 인연을 만나지 못하면 강압적으로 외우는 수 밖에 없는데 그 기간이 매우 깁니다. 부산 EBS 라디오 방송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는 ‘신경과 의사의 영어뇌 만들기’ 저자는 매일 영어를 듣고 받아쓰기를 하루에 5 시간씩 3 년을 하였고, ‘근데, 영화 한 편  먹어 봤니?’의 저자는 하루에 10 시간씩 6 개월 동안 받아 쓰고 읽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기간이 너무 길다고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터널이 끝날 때까지 가기만 하면 됩니다. 조급해 하지만 안 하면 됩니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중학교 교과서를 암기한 사람들입니다. 중학교 교과서 처음은 아주 쉬워서 외우는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굳이 돈들여 비싼 곳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암기라면 다들 힘들어 하거나 시작할 엄두도 못 냅니다. 암기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큰 소리내어 반복적으로 읽게만 하면 암기하기 싫어도 암기가 됩니다. 낭독은 글자로 받아 들이고 소리로 내 보내는 두 가지 역할을 하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매일 낭독한 소리를 엄마 스마트폰으로 보내라고 하면 반드시 영어를 잘 하게 됩니다. 매일 스마트폰에 녹음만 하면 성공 하게 됩니다. 매일 낭독한 소리가 쌓이고 쌓여서 실력으로 늘어납니다. 녹음을 하게 하면 거짓으로 공부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엄마가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카톡으로 전송한 것을 들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이 누구나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두 번째 방법입니다.

끝을 모르는 터널을 빠져 나오는 방법은 매일 스마트폰에 소리 내어 녹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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